2011年9月27日火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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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올시즌 활약에서 찾은 두가지 의미는"
Sep 27th 2011, 04:17

"올시즌 활약에서 두 가지 의미를 찾았다."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던 지난 2년은 잊었다. 2007년 이후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낸 2011년은 최경주(41·SK텔레콤)에게 장밋빛 미래를 보여준 한 해였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5월)에서 2년만에 우승을 거머쥐었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7언더파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본격 부활을 알렸다. 최경주가 29일부터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파72·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하기 위해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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