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3日土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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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김혁민, "아직 제구가 만족스럽지 않다"
Sep 2nd 2011, 22:02

[OSEN=이상학 기자] "제구가 만족스럽지 않다". 한화에게 지난 2일 대전 넥센전은 사활이 걸린 한판이었다. 다시 최하위로 추락하느냐 마느냐 명운이 걸린 경기. 선발은 5년차 우완 투수 김혁민(24)이었다. 김혁민은 6회 2사까지 5⅔이닝 3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넥센 타선을 꽁꽁 묶었다. 승리투수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경기 초반 숱한 위기를 넘긴 김혁민의 투구가 없었다면 이날 연장 11회 1-0 끝내기 승리는 불가능했다. 이날 김혁민은 매회 주자를 내보내는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위기 때마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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