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26日月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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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튼 잭슨 "존 존스와 대결, 자포자기 심정만 들었다"
Sep 26th 2011, 03:57

UFC 라이트헤비급은 워낙 강자가 득실거려 살벌한 느낌마저 풍기는 체급이다. 세계적인 싸움꾼들이 한데 모여 서로 물고 물리며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경쟁을 벌이는 곳이다. 치열하기로 비할 바가 없는 체급이어서 절대강자가 나타나기란 불가능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는데 그 패러다임이 존 존스라는 괴물에 의해 평정되는 양상이다. 존스는 25일(한국시간) 콜로라도주 덴버의 펩시 센터에서 열린 UFC135 메인이벤트 퀸튼 잭슨과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4라운드 1분14초 만에 서브미션(항복) 승리를 따냈다. 존스는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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