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여성가족부가 입주한 서울 중구 청계천로 프리미어플레이스 빌딩 관리사무소가 건물 앞 성희롱 피해 여성 농성 집회를 주관하는 금속노조를 고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관리사무소는 '농성자가 24시간 상주하며 소음을 유발하고 건물 입주 상가의 매출을 하락시키고 있다'는 탄원서와 함께 퇴거 불응 및 주거침입죄로 금속노조에 대한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청계광장 맞은편에 위치한 프리미어플레이스 빌딩에는 여성가족부를 비롯해 24시간 편의점, 커피전문점, 식당 등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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