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귀국한 최경주(41)가 "정교한 아이언샷이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27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최경주는 곧바로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어제 PGA 투어 챔피언십 경기를 마치고 곧바로 비행기를 타 아직 몸이 풀리지 않았지만 이 대회 4번째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지난해 골프를 쳐본 적이 있다는 최경주는 "레이아웃이나 길이 등 여러 면에서 세계 최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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