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타율 4할' 김태완의 숨겨진 출루본능 Sep 1st 2011, 22:01  | [OSEN=인천,박광민 기자] 김태완(30)이 최근 LG 트윈스 상승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불방이 뿐 아니라 숨겨진 출루 본능이 핵심이다. 먼저 김태완은 1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전에서 2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해 6타석 4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팀이 3-4로 뒤지고 있던 6회초 1사 1루에서 SK 구원투수 좌완 박희수를 상대로 볼카운트 0-1에서 2구째 가운데 높게 들어온 142km 직구를 끌어당겨 좌중월 비거리 120m 대형 홈런포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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