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 찬스마다 발목 잡은 '병살타 4개'에 울다 Sep 1st 2011, 22:01  |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안타 10개와 볼넷 4개에 3득점. 넥센 히어로즈가 득점 찬스마다 번번이 병살타에 막히며 무릎을 꿇었다. 넥센은 지난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6-3으로 패하며 2연승과 원정 6연승을 마감했다. 두산이 올 시즌 첫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리는 등 맹타를 휘두르기도 했지만 결정적으로 넥센의 발목을 잡은 것은 병살타 4개였다. 넥센은 2회 선두타자 박병호가 중견수 뒤 담장을 때리는 3루타를 때려내며 무사 3루 선취점 찬스를 맞았다. 강정호가 1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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