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7일째인 2일에는 '번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뛰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 지난달 28일 남자 100m 결승에서 부정 출발로 실격을 당했던 볼트는 2일 오전 11시10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m 1라운드에 출전해 명예회복을 노린다. 1라운드를 통과하면 오후 7시55분 열리는 준결승에 진출해 성적에 따라 3일 오후 8시55분 열리는 결승전 출발선에 설 수 있다. 100m 외에 200m 세계기록(19초19)도 보유한 볼트는 이번 시즌에도 200m에서 19초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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