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사상 두 번째 최고령 감독 기록을 가진 플로리다 말린스의 잭 매키언(81) 감독이 올시즌을 마친 뒤 은퇴하기로 했다. 27일 미국 스포츠 채널 ESPN 인터넷판은 매키언 감독이 올해 정규 시즌 마지막 워싱턴과의 3연전을 앞두고 은퇴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매키언 감독은 지난 6월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에드윈 로드리게스 감독에 이어 올시즌 남은 기간 동안 팀을 이끌 임시 감독으로 선임됐다. 매키언 감독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팀을 이끌며 하위권에 머물던 팀을 월드시리즈 우승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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