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 제6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내달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다고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이 26일 밝혔다. '강한 국군,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되는 행사는 창군 원로와 국가유공자, 장병 대표, 시민 등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기념식, 식후행사 순으로 열린다. 아덴만 여명 작전의 주역인 김규환 대위, 석해균 선장, 천안함 사건으로 전사한 아들 민평기 상사의 보상금으로 국산 K-6 중기관총 18정을 해군에 기증한 윤청자 씨, 병역이행 명문가로 선정된 김인겸 씨, 주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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