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한상훈, "새 타격폼으로 부담없이 끈질기게" Jan 27th 2013, 07:52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부담은 갖지 않겠다. 그`대신 상대에게 끈질긴 모습을 보여주겠다".
한화 내야수 한상훈(33)은 지난해 시즌을 마친 뒤 후배 김태균에게 주장 자리를 물려주며 완장을 뗐다. 지난해 주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그는 재작년 기세를 잇지 못한 채 다소 부진했다. 2011년 타율 2할6푼9리로 타격에 눈을 뜨는가 싶었지만, 지난해에는 타율이 2할2푼4리로 다시 떨어졌다.
한상훈은 "결과적으로 멘탈의 문제였다. 주장이라는 역할이 역시 쉽지 않더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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