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든 잘 먹어요' KIA 앤서니, 한국형 용병 자리매김 Sep 25th 2012, 09:09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25일 KIA-삼성전이 열리기 전 대구구장. KIA 외국인 투수 앤서니 르루는 선동렬 KIA 감독을 향해 또박또박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외국인 선수가 성공하기 위해 문화 적응은 필수. 선 감독은 '한국형 용병'이라 불릴 만큼 적응력이 뛰어난 앤서니에 대해 "이곳(국내 무대를 의미)에 남아 있길 원한다"며 "본인이 노력하는 자세가 아주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앤서니는 한국 음식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전라도의 대표음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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