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의 미드필더 라파엘 판 더 파르트(29·네덜란드)가 '슈퍼 탤런트' 손흥민(20)을 극찬했다. 독일 언론 '빌트'는 24일(한국시간) '판 더 파르트와 손흥민은 함부르크의 행복한 가족이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손흥민의 활약을 크게 소개했다. 손흥민은 22일 오후 10시30분 함부르크의 임테흐 아레나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12~2013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을 터뜨려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함부르크(1승3패)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