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9月25日火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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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때 순결 잃어"...가수 겸 엑스팩터 심사위원 털리사 충격 고백
Sep 25th 2012, 09:13

영국의 인기가수 겸 배우이자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팩터(The X Factor)'의 심사위원인 털리사 콘토스타블로스(24)가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 영국신문 '더 선(The Sun)'은 25일(현지시각) 털리사가 14살때부터 남자와 잠자리를 가졌고, 마약을 했다는 과거를 털어놓은 인터뷰를 실었다. 어린시절 '거리의 소녀'로 난잡하게 살았다는 이야기는 알려진 바 있었지만 터리사가 자신의 과거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털리사는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14살때 처음 남자와 잤고 마약에도 손을 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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