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9日月曜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최나연, 도전 정신이 일군 값진 승리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최나연, 도전 정신이 일군 값진 승리
Jul 8th 2012, 23:21

최나연(25·SK텔레콤)은 US여자오픈 우승 이전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중이었다. 한국여자 골프의 대표 선수로 이름을 알렸지만 뭔가 부족했다. 바로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었기 때문이다. 우승 횟수가 많아도 메이저 타이틀이 없으면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남녀 모두가 마찬가지. 마침내 최나연은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정상에 오르면서 더이상 '새가슴'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게 됐다. 최나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승부수를 띄웠다. 캐디와 클럽을 교체한 것이다. 프로들은 뭔가를 바꾸는데 대해 상당히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