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는 24일 "안철수 원장과 같은 사람을 10명만 더 만들어도 한국경제는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손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에 위치한 선거캠프 회의실에서 정책발표회를 갖고 "한국의 스티브 잡스, 한국의 마크 주커버그가 나올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0만 창의벤처기업 육성' 공약을 내세우며 "우리나라는 한때 벤처 투자를 활성화하는 정책을 펼쳤지만 '눈먼 돈 퍼주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과정이 잘못됐다고 목적을 포기하는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