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규(49) 아들이 방송에 나와 아빠의 초등학생 같은 말투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SBS '스타 주니어 쇼 붕어빵'에서 출연진들은 '아빠가 엄마에게 이렇게만 해준다면 참 좋을 텐데'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박준규 아들 종혁군은 "아빠는 정말 진정한 남편이 되셔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종혁 군은 "아빠가 저희도 안 쓰는 초딩(초등학생) 말투를 쓴다. 아빠가 만날 엄마에게 '지금 뭐 하는 거임? TV 보삼?' 이런다"고 폭로했다.종혁군은 "귀엽긴 한데 아빠 얼굴이랑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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