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전드 MVP 문경은 "후배들아 색깔을 가져라" Jan 27th 2013, 06:52  | "후배들아 색깔을 가져라."문경은 SK 감독은 한국농구의 황금기 현장에 있었던 대표적인 스타다.프로농구의 모태가 됐던 농구대잔치 시절은 물론 프로농구 출범 이후 10여년간 '람보슈터'로 인기를 누렸다.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서는 강호 중국을 물리치고 기적같은 금메달을 일굴 때 고참으로서 팀을 이끌었다.그런 그가 26일 벌어진 2012∼2013 프로농구 올스타 파티의 레전드 올스타전에서 MVP(최우수선수)를 차지했다.현역이 아닌 감독으로서 처음 받은 상이다. 어느새 40대 중반(43세)을 바라보는 중년에 접어든 그로서는 올스타전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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