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20)가 무심코 찍어 올린 사진 때문에 '도로교통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정은지는 17일 에이핑크 공식 미투데이에 차 안에서 귤 봉투를 든 사진들을 올렸다. 정은지는 "귤이 먹고 싶었다. 그런데 엔진 위에 있어서 뜨거웠다"며 "그래서 귤에 바깥바람을 좀 쐬어 주었다. 걱정은 마세요. 단단히 묶어 놓았으니까요"라고 적었다. 문제가 된 부분은 정은지가 귤을 차갑게 하기 위해 비닐봉지에 넣어 차창 밖에 매달아 놓았던 것이다.
정은지가 귤 봉투 사진을 올렸을 당시에는 귀여운 셀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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