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만 37세의 나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이라는 단어를 택할 때다. 그러나 그 유혹을 뿌리치고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가 있다. 바로 올해 시카고 컵스와 입단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선 임창용(37)이 그 주인공이다.
야구전문매거진 '오! 베이스볼'은 오는 28일 미국으로 출국하는 임창용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역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37살의 나이에 안정적인 생활을 박차고 일어나 MLB 도전을 선택한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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