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바튼(31, 프랑스 마르세유)이 '스완지 볼보이 사건'에 대해 '원조 악동'다운 독설을 날렸다가 논란에 휩싸였다.바튼은 25일(이한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아자르의 유일한 잘못은 볼보이를 충분히 세게 차지 않은 것(Hazard only crime is he hasn't kicked him hard enough)"이라고 일갈했다.공을 끌고 시간을 지체한 볼보이와 그에게서 공을 빼앗기 위해 복부를 가격한 첼시 미드필더 에당 아자르 사이에서 아자르의 손을 들어준 듯 보인다.아자르는 24일(한국시각) 스완지시티와 첼시의 캐피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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