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간판 이용대(25, 삼성전기)-고성현(26, 김천시청)조의 세계랭킹이 6위에서 3위로 또 한 번 상승했다.
세계배드민턴협회(BWF)는 25일(한국시간) 2013년 4주차 랭킹을 발표했는데, 3주차까지 6위였던 이용대-고성현은 6만9202점의 랭킹 포인트를 마크하며 3위에 랭크됐다. 지난 20일에 끝난 말레이시아오 오픈 슈퍼시리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7800점의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것이 크게 작용했다.
지난해 10월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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