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현의 무결점 홈런 스윙, 관건은 유인구 Jul 25th 2012, 05:03  | KIA 김상현은 장사다.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힘의 소유자. 요즘 날씨, 덥긴 더운가 보다. 그는 "요새 밥 한공기 비우기가 힘들다"고 한다. "밥심으로 살았는데 요새는 입맛이 별로 없고 힘도 없네요."하지만 그가 경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엄살같다. 방망이를 맞고 튕기는 힘, 어마어마하다. 그야말로 고반발이다. 시원시원하다. 일단 배트에 맞힌 타구는 거의 펜스 경계선상을 중심으로 처리가 이뤄진다. 넘거나 근처에서 잡힌다. 복귀 후 5경기에서 날린 7안타 중 장타가 4개. 홈런과 2루타가 각각 2개씩이다. 힘이 없다더니…. 자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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