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디에 데샹, 佛대표팀 신임 감독 취임 Jul 8th 2012, 22:50  | 디디에 데샹 감독(43)이 프랑스 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됐다.프랑스축구협회는 8일(한국시각) 데샹 감독을 새로운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데샹 감독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까지 2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현지 언론들은 '브라질월드컵 본선 성적에 따라 계약은 2년 더 연장될 수 있다'고 전했다.데샹 감독은 로랑 블랑 전 감독이 유로2012 8강전 패배 이후 팀을 떠나겠다고 선언한 뒤부터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됐었다. 최근 올랭피크 마르세유 감독직에서 사퇴하면서 프랑스 대표팀 취임이 정설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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