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역도의 금메달 기대주 장미란(29·고양시청)이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격전지인 영국 런던으로 떠났다. 대한역도연맹은 여자역도 최중량급(+75㎏)에 출전하는 장미란과 남자 최중량급 (+105㎏)에 출전하는 전상균(31·조폐공사)이 이날 출국했다고 밝혔다. 장미란은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올림픽 2연패를 노린다. 중국의 저우루루 등이 장미란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어 금메달까지는 쉽지 않은 여정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