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현장을 아는 리더는 무섭다. 경험과 네트워크를 갖췄기 때문에, 추진동력만 있으면 로켓포처럼 불을 뿜는다.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민간독립재단인 '아이들과미래' 박두준(48) 상임이사를 만났을 때의 느낌이 그랬다. 선배의 권유로 자원봉사 관련 일을 하다 그 매력에 빠져 20년 가까운 세월을 보냈다. 2004년 그는 송자 이사장의 면접을 거쳐 '아이들과미래' 사무국장이 됐다. 직원 4명에 사업비는 거의 바닥나 있던 상태였다. "틈새시장을 공략하겠다"며 기업 사회공헌을 전문영역으로 택한 지 8년째, 직원은 22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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