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기보다 엄마 노릇이 훨씬 어려워요. 하지만 연기자로서의 즐거움 못지않게 엄마로서의 즐거움이 크죠. 우선순위를 따진다면 당연히 아이들과 가족입니다." 23년차 연기자이자 '배 아파' 낳은 아들 정민(중학 2년)군과 '가슴 아파' 낳은 두 딸 예은(초등 1년), 예진(6)양 등 세 남매를 키우는 배우 신애라(43)씨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작하는 학부모용 팟캐스트 '신애라와 함께하는 필통(必通) 스쿨 시즌 II'(7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를 통해 학부모 교육 전도사로 나섰다. '필통 스쿨' 제작은 지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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