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오월드가 캄보디아에서 코끼리를 들여오려다 망신을 당한 끝에 도입이 무산됐다. 6일 오월드 등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대전시의회 의원 4명과 오월드 직원 2명 등 6명이 코끼리 암컷 한마리를 기증받기 위해 캄보디아 국회를 방문했다. 코끼리는 1973년 발효된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교역에 관한 국제협약(CITE·한국 1993년 가입)' 상 멸종위기 1급이어서 국제적으로 거래가 금지돼 매매를 통해선 구할 수 없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동물원에 9마리밖에 없다. 오월드는 당초 코끼리 도입을 위해 대전시소...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