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골퍼들은 고민한다. 라운드를 즐기러 골프장으로 향할 것인가, 아니면 에어컨이 있는 집에서 편히 쉴 것인가. 대부분의 골퍼들은 폭염이 계속되면 집에서 쉬는 쪽을 택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열성적인 골퍼들도 있다.
한여름에 골프장으로 향하는 골퍼들은 일사병과 열사병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후텁지근한 열기 속에서 라운드를 즐기다 보면 갑자기 몸에 한기가 일면서 닭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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