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가 되고자 로스앤젤레스로 온 쉐리(줄리앤 허프). 우연히 당대 최고 록클럽 '버번룸'에 들렸다가 그곳에서 가수의 꿈을 키우던 드류(디에고 보네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드류의 소개로 버번룸에서 웨이트리스 자리를 꿰찬 쉐리는 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록의 신'이라 불리는 당대 최고의 록스타 스테이시 잭슨(톰 크루즈)이 버번룸을 찾으면서 이들의 관계는 엇나가기 시작한다. 한편, 록을 악마의 음악이라고 공격하는 시장 부인 패트리샤(캐서린 제타 존스)와 버번룸의 부활을 꿈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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