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레인저스 박지성(31)의 아버지 박성종(53)씨는 박지성의 결혼 상대와 관련, "뒷바라지를 해주는 사람이라면 연예인도 괜찮다"면서 "억지로 스캔들을 만들지는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씨는 23일 채널A의 '박종진의 시사토크 쾌도난마'에 출연해 "내가 '(박지성의 결혼 상대로) 연예인은 절대 아니다'라고 생각한다는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내가 반대한 이유는 연예인이 직업적으로 운동선수를 내조하기 힘들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박씨는 최근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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