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23日月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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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2012 개막③]홍명보호에 球技 자존심 걸렸다
Jul 23rd 2012, 04:16

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올림픽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한국축구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따내 한국선수단 구기 종목의 자존심을 살릴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이 2012년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구기 종목은 축구(남자)를 비롯해 배구(여자), 핸드볼(남녀), 하키(남녀) 탁구(남녀) 등 8개 종목이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부터 4회 연속 올림픽에 나섰던 여자 농구가 최종예선에서 탈락한 것을 비롯해 남자농구, 남자배구, 여자축구도 출전권 획득에 실패해 런던에 입성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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