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보〉(61~77)=나현과 당이페이는 입단 전 대한생명배 세계어린이국수전 우승을 거쳤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당이페이는 5회, 나현은 7회 대회 때 우승했다. 국내 현역 최연소 프로인 이동훈이 9회 때 패권을 차지하는 등, 2009년까지 9년간 배출된 이 대회 역대 우승자 9명 중 7명이 프로 세계에서 맹활약 중이다. 10회와 11회 대회 챔피언인 신진서·신민준은 요즘 치르고 있는 제1회 영재 입단 대회서 가장 유력한 입단 후보로 꼽힌다. 백이 △로 맞끊어 온 장면. 여기서 참고1도 흑1로 느는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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