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U-17)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르헨티나에 큰 점수 차로 졌다. 한국은 3일(이하 현지시간) 리투아니아의 카우나스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59-106으로 졌다. 허훈(용산고)이 13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올렸으나 전반까지 22-50으로 크게 뒤져 일찌감치 패색이 짙어졌다. 4전 전패를 당한 한국은 4일 캐나다(2승2패)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