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17세 이하) 세계선수권에 출전 중인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4연패를 당했다. 한국은 3일(한국시각) 리투아니아의 카우나스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59대106으로 졌다. 허재 KCC 감독의 둘째 아들 허훈(용산고)이 13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올렸지만 경기 내내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막지 못해 47점차 대패를 당했다. 4전 전패를 당한 한국은 4일 캐나다(2승2패)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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