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 김은경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안방마님' 강민호의 불방망이 덕에 SK 와이번스를 꺾고 연패 사슬을 끊었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홈 경기에서 결승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4타점 1볼넷을 기록한 강민호의 활약으로 SK의 추격을 6-4로 뿌리쳤다. 지난 주말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3연전을 모두 내줘 2위로 내려앉은 롯데는 연패에서 탈출,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5⅓이닝 동안 8안타와 4사구 2개를 내주고 3실점한 고원준은 타선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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