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의회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채택 5주년을 맞아 미주 한인시민단체가 유엔에서도 결의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은다. 지난 2007년 연방하원의 위안부결의안 채택에 주도적 역할을 했던 시민참여센터(소장 김동찬)가 결의안을 유엔에 상정, 통과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미주중앙일보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하원결의안 채택 5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24일 결의안(HR121)을 발의했던 일본계 3세 마이클 혼다 의원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하고 이 자리에서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 단체들이 유엔결의안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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