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복귀가 아사다 마오의 전투력도 되살린다? Jul 3rd 2012, 14:01  | 아사다 마오에게 있어 김연아는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다. 과거에는 김연아에게 아사다가 그랬다. 절대 넘을 수 없는 산처럼 느껴진다. 있으면 참 부담스럽지만 없으면 또 그렇게 허전할 수 없다. 한 마디로 동기부여의 측면에서는 라이벌이 옆에서 같이 경쟁해줘야 서로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최상의 퍼포먼스를 끌어낼 수 있는 얄궂은 관계가 돼 버렸다. 꼭 이긴다기보다는 어떻게든 지지 않기 위해 밟고 올라서야 될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김연아가 예상대로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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