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생한 울산·경주지역 화물차 19대 연쇄 방화사건에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 경찰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용의자로 검거된 조합원이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범행을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 울산경찰청은 4일 "용의자 이모씨가 화물연대 부산지부 소속 조합원으로 확인됐으며, 연쇄방화 발생시간을 전후해 대포폰(실제 사용자가 누구인지 확인되지 않는 휴대전화)으로 각기 다른 3~4개의 휴대전화와 수차례 통화한 내역도 확보해 조사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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