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권 위조지폐 43장이 서울시내 성북구·종로구·중랑구·동대문구·노원구 일대에 뿌려진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 3명을 공개수배했다. 용의자 3명 모두 키가 170~175㎝ 정도이며, 20대로 추정된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서울시내 7개 경찰서에서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합동수사를 하고 있다"며 "이들이 수도권 일대 편의점·재래시장 등 현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계속적으로 범행을 할 것으로 예상돼 공개수사를 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조사결과 범행에 사용된 가짜 5만원권은 진짜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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