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한양석)는 6일 부산저축은행에서 로비자금 17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로비스트 박태규(72)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씨는 고위 공무원에게 청탁한다는 명목으로 17억원이라는 거액을 받아 금융기관을 감독하는 감사원, 금융감독원 등의 공정성과 사회적 신뢰를 훼손했다"며 "해외로 도주해 수사를 어렵게 한 점 등을 고려했을 때 1심에서 선고한 형은 무겁지 않다"고 말했다. 박씨는 2010년 김양(60·구속기소) 부산저축은행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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