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허가 없이 북한을 방문했던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이하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노수희(68)씨와 노씨의 방북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범민련 사무처장 원진욱(39)씨에 대해 경찰·국가정보원 합동조사단이 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노씨는 지난 3월 중국을 통해 북한을 무단 방문하고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등 국가보안법상 잠입·탈출, 고무·찬양, 이적·동조 혐의를 받고 있고, 원씨는 이적단체인 범민련에 가입한 혐의 등이다. 경찰에 따르면 5일 귀국 즉시 체포된 노씨는 조사 과정에서 북한 내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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