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바이' 여자속옷이 뭐기에...음흉한 가족 '폭소' May 3rd 2012, 11:18  | [OSEN=표재민 기자] '스탠바이' 최정우 가족이 끝도 없는 오해로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 18회에서 류정우(최정우 분) 가족은 여자 속옷 때문에 서로를 오해했다. 임시완(임시완 분)의 가방에서 여자 속옷을 본 정우는 시완이 음흉하다고 오해했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를 촬영하기 위해 제작진이 집에 들이닥쳤고 정우는 이불에 그 속옷을 숨겼다. 이를 정우의 아들 류진행(류진 분)이 발견, 놀란 나머지 제대로 숨기지 못했다. 진행의 동생 류기우(이기우 분)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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