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우, 6년만의 QS 눈앞에서 놓쳤다 May 3rd 2012, 11:26  | [OSEN=이선호 기자]KIA 우완투수 김진우(29)가 6년만의 퀄리티스타트를 눈앞에서 놓쳤다. 김진우는 3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선발등판해 5⅔이닝동안 4탈삼진 3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호투했다. 아웃 카운트 1개를 남겨놓고 교체되는 바람에 퀄리티스타트를 놓치고 말았다. 시즌 세 번째로 선발등판에 나선 김진우는 1회초 세 타자를 모조리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출발했다. 140km대 후반의 직구와 커브를 뿌리면서 구위를 뽐냈다. 그러나 2회초 볼넷 2개와 2안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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