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호 원톱 지동원, 스페인전은 검증의 시간 May 28th 2012, 04:43  | 지동원(21·선덜랜드)은 빠르게 성장했다. 2010년 K-리그에 데뷔해 첫 해 8골을 넣었다. 2011년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덜랜드로 이적했다. 국내 공격수 가운데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초고속 성장이다. 성장통을 피할 수 없었다. 지동원은 올 시즌 19경기에 나서 2골-2도움을 기록했다. 선발출전은 2경기에 그쳤다. 한 시즌동안 그라운드에 머문 시간은 437분에 불과했다. 경기당 23분을 뛰는데 그쳤다. 시즌 내내 투톱으로 나섰던 니클라스 벤트너(24·28경기 8골-5도움), 스테판 세세뇽(28·28경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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