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서니와 라미레즈가 함께 구원 등판한 까닭은? May 3rd 2012, 12:29  | KIA의 외국인 투수 앤서니와 라미레즈가 한 경기에 나왔다. 그것도 모두 구원 등판이다. 3일 광주 SK전서 선발 김진우에 이어 앤서니, 라미레즈가 차례로 등판했다. 선발요원 3명이 한경기에 나온 셈.경기전 "외국인 투수 2명을 불펜 투입시키는 것은 초강수가 아니냐"는 취재진의 농담섞인 질문에 KIA 선동열 감독은 "초강수는 무슨, 윤석민이 구원으로 나온다면 모를까"라고 손사래를 쳤다.어깨 염증으로 2군에 있었던 라미레즈는 당초 2일 1군 엔트리에 포함되면서 중간계투로 등판한 뒤 6일 광주 넥센전에 선발로 나올 예정이었다. 그런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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