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내용뿐 아니라 형식도 중요합니다. 때론 시각적으로 아름답기 때문에 '한 권의 중요한 책'이 되고 독자들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책 하나하나는 그 자체로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는 '박물관'이다. 독특한 활자와 예술적인 삽화로 구성된 아름다운 책이 뿜어내는 매력은 서치(書癡)들의 마음을 빼앗는다. 이 아름다운 '박물관'들을 한데 모은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지난달 9일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문을 연 '한길 책박물관'엔 한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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