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국' '지기미' '조지나' '구태놈' '하쌍연' '김방구'…. 대법원이 재작년 펴낸 책 '역사 속의 사법부'에 실린 실제 이름들이다. 이런 이름을 지닌 사람들은 놀림거리가 되다 못해 법원에 개명(改名) 허가를 신청했다. '박시알' '신재채' '정쌍점'처럼 부르기 힘든 이름도 있고, '노병삼랑' '정천대자' '박건차랑' '김다니엘' '한소피아아름' 같은 외국식 이름을 우리 이름으로 바꿔 달라는 사례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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