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6日金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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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 없는 넥센, 가을 야구 꿈이 익어간다
Jul 5th 2012, 19:30

지난 시즌 프로야구 꼴찌였던 넥센은 올해 들어 어느 팀도 얕볼 수 없는 팀으로 변신해 흥행에 한몫하고 있다. 꾸준히 4강권 성적을 유지하는 넥센에는 '천적'이 없다. 2012시즌 프로야구 8개 구단이 팀별 133경기 중 68~71경기를 소화한 5일 현재 넥센을 뺀 7개 구단은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를 보인다. 선두 삼성은 두산에 3승8패로 약하고, 두산은 LG에 1승7패로 맥을 못 춘다. LG는 KIA에 2승9패1무로 압도당했고, KIA는 삼성에 3승7패1무로 열세다. 롯데는 삼성에 2승5패1무, SK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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