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취임하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이희봉(李熙鳳·56·사진) 청장은 "광양만권을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물류 중심권으로 키워 투자 최적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임기는 3년. 이 청장은 "광양만경제청은 2004년 개청 이후 세계적 경제특구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착실하게 다져왔다"며 "지구별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에 총력을 쏟고 기업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양 출신으로 광주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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